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새로닉스 주가가 강세다.
12일 오전 11시 31분 기준 새로닉스는 21.27% 상승한 1만 625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2차전지 시장이 조명받으며 엘앤에프의 주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새로닉스는 엘앤에프의 지분을 16.14% 보유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디바이스를 비롯해 FFC, 광학시트, 주방용TV 생산과 DID 및 홈네트워크기반의 시스템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종속회사를 통해 국내와 북미에 전자부품 사출물 및 태양전지용 부품 판매사업도 병행 중이다.
전자부문 LCD TV 입력장치인 디바이스와 전선인 FFC, 주방용TV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광학시트 임가공 사업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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