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46분 기준 다우 지수는 0.45% 상승한 35,259.36에 나스닥 종합 지수는 0.01% 상승한 14,861.26에 거래 중이다.
투자자들은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 코로나19 델타 변이 우려 등을 주시하고 있다.
미 상원은 이르면 이날 1조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을 통과시킬 계획이다.
뉴욕타임스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일 평균 하루 12만4470명으로 11~12만명대를 기록 중이다.
이에 국방부가 다음 달 15일까지 미군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침을 확정하기로 했고, 워싱턴주는 모든 의료 관련 종사자들에 10월 18일까지 백신 접종을 마치도록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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