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특징주] 파미셀 소폭 상승 '렘데시비르 효과 입증'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06 18:17:57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파미셀이 상승세다.

 

6일 기준 파미셀은 3.45% 상승한 1만 8000원으로 장을 닫았다.

 

해당종목의 상승세는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세포실험에서 변이 11종에 효과가 있다는 정부 발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가 세포실험서 변이 11종에 효과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의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해 관련주로 엮였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 각종 유전자 진단시약, 유전자체료제 신약의 주원료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