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조아제약이 상승세다.
6일 오후 1시 13분 기준 조아제약은 4.43%(225원) 상승한 5080원에 거래 중이다.
조아제약은 구충제 이버멕틴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예루살렘포스트는 2일(현지시간) 이버멕틴이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연구진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중 이버멕틴을 복용한 집단 72%가 6일 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엘리 슈워츠 이스라엘 열대질병센터 교수는 "연구를 통해 구충제 이버멕틴이 코로나19에 대한 항바이러스 활성을 갖는단 것을 확인했다"며 "4~6일안에 코로나19 감염력이 사라지는 것이 거의 100%임을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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