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이연제약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1시 53분 기준 이연제약은 전일대비 10.34% 오른 5만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미국 트라이링크 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트라이링크)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mRNA 백신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트라이링크는 항원 서열 검증과 함께 독자적인 캐핑 기술 등을 활용해 셀트리온에 임상1상과 2상을 진행할 수 있는 물질을 생산해 공급할 예정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셀트리온홀딩스,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셀트리온스킨큐어의 합병을 추진한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이연제약은 최근 mRNA 기반 백신·치료제 개발을 위해 엠디뮨과 바이오드론 약물 전달 플랫폼 기술도입에 관한 라이선스 및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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