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속보] 역도 김윤성, 남자 109kg급 결선 합계 400kg로 그쳐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8.03 21:55:32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진윤성 선수가 역도 남자 109kg급 결선 용상 2, 3차 시도에서 실패했다.

 

3일 진윤성(26·고양시청)은 도쿄 국제포럼 플랫폼에서 역도 남자 109kg급 결선 경기를 펼쳤다.

 

인상 1차 시기에서 그는 180kg를 드는 데 성공했지만 2, 3차 시기에서 185kg에 실패했다.

 

이어 용상 1차 시기에서는 220kg에 성공했으나 2차 시도에서 225kg를 들어올리는 데 실패했으며 3차에서는 증량한 230kg를 들어올리려 했지만 역시 실패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