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서울제약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서울제약은 전일대비 8.17% 오른 1만 200원에 거래중이다.
해당종목은 랄록시펜 관련주로 꼽힌 바 있다.
앞서 지난달 인도네시아 식약청에서 이버멕틴 등 8종의 성분이 포함된 약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에 쓰도록 긴급사용승인(EUA)을 허가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버멕틴은 옴 같은 기생충 감염 치료에 널리 쓰이고 있는 구충제다.
일본 교토대 iPS세포연구소 등 연구팀에 따르면 랄록시펜이 코로나19 등 감염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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