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바이오로그디바이스 주가가 상승세다.
3일 오전 10시 5분 기준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일대비 11.52% 오른 4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해당종목의 상승세는 관계사 샐바시온이 코빅실의 시제품 출시소식에 따른것으로 예측된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관계사 샐바시온이 델타 변이를 포함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99.99% 사멸 예방하는 '코빅실V(Covixyl-V)'의 시제품을 출시하고 판매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코빅실은 매 6시간마다 비강 내 분무 시 비인두 내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을 막아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지니고 있으며 12세 이상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코빅실V는 미국에서 개발돼 유럽을 포함한 주요국에서 판매승인 및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를 99.99% 줄일 수 있음을 다수의 연구기관을 통해 입증했다.
현재, 샐바시온은 미국 아이다호에 GMP 및 ISO13485 생산거점을 확보한 상태다.
한편,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자회사를 통해 코빅실 제품을 생산하는 샐바시온에 투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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