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일본 도쿄올림픽 육상 여자100m 결승이 31일 도쿄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자메이카 톰슨-헤라가 10초61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올림픽 신기록이다.
셜리 앤 프레이저가 10초74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세리카 잭슨이 10초76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육상 남자100m결승은 1일 밤 21시50분에 진행, 은퇴한 우사인볼트의 뒤를 이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가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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