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가수 임영웅이 ‘같이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라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익사이팅디시는 지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빙수의 계절! 같이 시원한 빙수 먹으러 가고 싶은 스타는?’ 설문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1만 4099표 중 70.81%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5만 1594표를 받은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정동원, 김희재, 김태연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자가격리를 끝내고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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