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한신기계가 강세다.
23일 오후 1시 56분 기준 한신기계는 5.37%(230원) 상승한 451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강세는 전국적인 폭염으로 전력 비상이 우려된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정부는 신월성 1호기(1GW)가 지난 18일 가동하기 시작한 데 이어 21일 신고리 4호기(1.4GW) 가동을 재개했다.
월성 3호기(700MW)도 오는 23일 재가동될 예정이다.
한신기계는 2000년 초 원전 콤프레샤 기술을 확보한 뒤 국내 최초 원자력발전소인 영광5호기와 6호기를 비롯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 4호기에도 콤프레샤를 공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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