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부국철강이 강세다.
23일 오후 1시 48분 기준 부국철강은 10.32%(770원) 상승한 8230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강세는 최근 철강재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포스코는 철강 소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고객을 위해 'With POSCO 정품 특판' 2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으며 30일 종료될 예정이다. 단 지난달과 같이 종료일 이전에 완판되면 조기 마감된다. 총 판매물량은 3만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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