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22일 입대했다.
셔누는 22일 오후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시작한다.
사진 속 셔누는 짧은 머리에도 남자다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은 물론, 멤버들의 의리가 돋보이는 단체 사진으로 글로벌 팬들의 열띤 응원도 받고 있다.
셔누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몬베베(공식 팬클럽명)가 곁에 있어줬기 때문에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됐다. 대한민국 남자로서 충실히 복무를 이행하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셔누는 과거 몬스타엑스 활동을 하며 생긴 허리부상, 좌안 망막박리 수소롤 인해 혁역 복무 부적격 판정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활동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고려해 셔누 입대 장소 및 시간은 비공개다.
한편, 셔누는 지난 2015년 데뷔해 몬스타엑스 리더로 활약, ‘무단침입’, ‘아름다워’, ‘DRAMARAMA(드라마라마)’, ‘Shoot Out(슛 아웃)’, ‘Alligator(엘리게이터)’ 등 다채로운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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