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코로나19발생현황은 방역당국에 따르면 21일 밤 21시00분 현재 1,4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 400여명, 경기도 300여명을 서울수도권에서 8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중 청해부대원 확진자를 합치면 1800명을 육박한다.
서울에서는 직장간 확진자 접촉, 경기도에서는 노래방과 음식점, 대전에서는 콜센터와 태권도장, PC방(피시방) 등에서 연쇄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한편, 코로나라이브 실시간 확진자수는 21일 22시45분 현재 1771명을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라이브는 민간이 운영하는 비공식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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