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부국철강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로 나타나고 있다.
21일 오후 2시 22분 기준 부국철강은 전일대비 9.09% 상승한 7310원에 거래중이다.
부국철강이 이낙연 관련주로 언급됐다. 이는 부국철강의 남상규 대표가 이 전 대표와 같은 서울대학교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됨에 관련주로 묶였다.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야권 유력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의 양강 구도가 유지되는 가운데, 이낙연 전 대표가 추격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에서 윤 전 총장 지지율은 전주보다 0.4%포인트 오른 30.3%로 집계됐다.
이 지사는 1.5%포인트 하락한 25.4%였다. 이 전 대표는 1.2%포인트 상승하며 19.3%를 기록해 20% 선에 육박했다.
최 전 원장은 전주 대비 3.1%포인트로 5.6%로 4위에 올랐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0.8%포인트 내린 3.4%였다.
한편, 부국철강은 열연 및 냉연코일을 강판, 강관 및 성형제품으로 가공해 자동차,가전 및 건설사 등에 판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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