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19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코로나 확진자 984명이 발생했다.
이는 전날 1090명(최종 1252명) 대비 106명 하락한 수치다. 평일에 비해 검사 개체가 적은 ‘휴일 효과’에 따른 감소세를 보인 모양새다.
하지만 지난 12일 같은 시간대 881명과 비교하면 103명 이상 많은 수치다. 지역별 확진자를 보면 서울이 326명으로 가장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경기 302명, 인천 64명, 부산 47명, 경남 45명, 대전 44명, 대구 29명, 충북 28명, 강원 27명 순이다. 이외 충남 19명, 경북 18명, 광주 17명, 제주 7명, 전북 6명, 울산 5명이다.
세종·전남에서는 오후 6시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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