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파세코가 강세다.
19일 오전 9시 21분 기준 파세코는 14.43%(3650원) 상승한 2만 8100원에 거래 중이다.
연이은 폭염에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파세코는 지난 4월부터 올여름 창문형 에어컨 판매에 들어갔다. 두 달여 만인 지난달 20일 판매량 5만 대를 달성했다. 지난해 기준 5만대 판매 달성 시점을 1주일 이상 앞당겼다. 파세코는 꾸준한 매출 추이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달 19~20일 홈쇼핑에서만 3000대가 판매됐다.
올해 출시한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3는 이전 버전 대비 소음을 38% 줄인 모델이다. 자체 개발해 특허를 취득한 '파워 자가증발' 기술을 적용해 비가 잦고 습한 날씨에도 뛰어난 제습 효과를 발휘한다고 파세코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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