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에스씨디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에스씨디는 15.73%(460원) 상승한 3385원에 거래 중이다.
이같은 강세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때문으로 해석된다.
전자랜드가 지난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에어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18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씨디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캐리어, 위니아딤채, 위니아전자 등에 에어컨과 냉장고 등의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관련 매출 비중이 50~60%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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