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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버터' 정체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윤상 극찬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7.18 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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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복면가왕 버터' 정체는 싱어송라이터 정세운이었다.

 

18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화채’의 2연승 도전 무대와 역대급 실력 자랑하는 복면가수 4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번 주, 가왕 ‘화채’가 2연승에 도전했다.

 

그는 무대 직전 “오늘 너무 쎈 도전자들이 왔지만, 자리는 못 뺀다”며 가왕석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내고, 뒤이어 “사실 오늘 2연승 할 각오로 메이크업을 반쪽만 했다”며 강한 포부까지 밝혔다.

 

특히 지난주 21대 0이라는 전무후무한 몰표 스코어를 기록한 복면가수 '버터'의 정체는 정세운으로 밝혀졌다.

 

정세운은 "판정단으로 나왔을때 윤상의 말이 모두 공감되고 소울 메이트 같았다"고 말했다.

 

윤상은 "오래전부터 정세운을 눈여겨봤다. 너무 반갑다."라고 전했다.

 

유영석은 "남들이 두 걸을 걸을 때 한 걸을 보폭이 더 큰사람이 정세운이다. 지금까지의 발전도 무서운 속도다"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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