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가수 키가 혜리와 원샷 차지 횟수에 따른 공동 2위에 올랐다.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 드라마 '마녀식당으로 오세요'의 주연배우 송지효와 채종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터보 '나폴레옹'의 받아쓰기가 흥미롭게 펼쳐진 가운데, 키가 원샷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깜짝 놀란 키는 "왜 나야?"라면서 "'마녀식당' 대박 나세요"라며 송지효와 채종협에 대한 응원을 펼쳤다.
MC 붐은 키가 원샷이 되자 "원샷을 차지함과 동시에 2위에 올라서면서 드디어 혜리와 공동 2위가 됐다. 1위 문세윤을 9개 차로 바짝 쫓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키는 "다시 찾을 저의 정권을 기대해주세요"람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고, 한해는 "그것만은 막자"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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