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전시는 16일 코로나19 관련해 오전24명, 오후17명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하루신규확진자가 41명이다.
어제(15일) 대전시 확진자는 49명이다.
감염경로는 학교, 노래연습장, 체육시설 등 타지역 확진자접촉이다.
16일 18시00분 대전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3155명이다.
한편, 제주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격상하며 오는 19일 0시부터 제주지역에서는 4명까지만 사적 모임이 허용된다. 행사와 집회 등은 49인까지 가능하며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은 밤 10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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