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지하1층 식품관 델리코너 판매사원 1명과 명품 판매사원 1명이 16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하1층 델리코너는 지난 12일~14일 근무기간이며 2층 명품 직원은 12일에 근무했다.
신세계 강남점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정밀방역을 완료했으며 접촉 가능성이 있는 전 사원들은 검사를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또, 선제 검사를 위해 일부 브랜드는 임시휴업하며 나머지는 정상영업한다.
서울시 서초구는 7.12~7.14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신반포로176) 본관 B1 델리코너, 7.12 신관2층 명품관 방문자중 유증상자는 코로나19 검사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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