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일진전기 주가가 급등했다.
16일 오후 1시 16분 기준 일진전기는 전일대비 28.67% 오른 7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20일부터 지금보다 더 강한 폭염 및 열대야가 찾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부는 올여름 폭염과 산업생산 증가 영향으로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다고 보고 전력 수급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일진전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고압 케이블과 초고압 변압기를 함께 생산하는 업체로 알려져있다.
이에 지능형 원격검침시스템 등 스마트그리드사업이 전력 수급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상승세를 기록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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