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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전시 코로나 밤새 38명 무더기발생 '유흥시설,지역감염' 급증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7.15 10: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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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대전시 지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5일 코로나19 관련해 대전시는 3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동구 7, 중구 1, 서구 20, 유성구 6, 대덕구 4명이며 격리중 8, 조사중 11, 타지감염 2, 지역감염 17명이다.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 확진자 접촉으로 감염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노래방 등 유흥시설과 필라테스 등 체육시설 등 타지역 확진자접촉에서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15일 오전 대전시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총 3,106명이다. 

또, 지난12일부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한데 이어, 대전·울산 등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적용되며 4명까지 사적모임 가능하다. 

 

제주도는 15일 0시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제주지역 전 유흥시설 업종에 대한 집합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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