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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딜리 13% 급등 '최재형 이준석과 입당 논의'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7.15 09: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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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딜리 주가가 강세다.

 

15일 오전 9시 50분 기준 딜리는 전일대비 13.87% 오른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 전 원장이 15일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만남을 가진다. 최 전 원장 측은 이날 오전 10시에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를 방문해 이 대표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종목은 최재형 관련주로 언급된 바 있다.

 

이는 딜리의 2대주주인 최관수 디자아이 회장이 최 전 원장과 같은 해조 최씨라는 소식에 따른 모양세다.

 

지난 14일 최 전 원장은 전날 서울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을 만나 입당 시기 등을 두고 의견을 나눈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 전 원장은 기자들에게 "입당 문제를 포함해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 숙고해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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