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열 기자 기자 2021.07.15 09:22:44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남 밀양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경 밀양 초동면 명성리 폐기물공장 화재연기로 인해 시야확보 어려움이 예상되니 인근지역을 통행하는 차량 및 주민들은 안전에 주의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불이 나자 소방 인력 92명과 소방 장비 30대를 투입해 화재 진압중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 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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