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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윤석열·이재명 소폭 하락, 이낙연 반등세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7.14 14: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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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 지지율이 소폭 하락하고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반등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9∼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29.9%, 이 지사는 26.9%를 기록했다.

 

윤 전 총장의 지지도는 전주보다 1.5%포인트, 이 지사는 전주보다 3.4%포인트 동반 하락했다.

 

반면 이 전 대표는 전주보다 5.9%포인트 상승한 18.1%를 기록했다.

 

이에 이 지사와의 격차를 지난주 18.1%포인트에서 8.8%포인트로 좁혔다.

 

범 진보진영의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29.7%, 이 전 대표가 20.6%를 보였다.

 

이 지사는 전주보다 2.4%포인트 하락했고 이 전 대표는 7.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3.1%포인트로,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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