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보락 주가가 오후 중 급등했다.
14일 오후 2시 36분 기준 보락은 전일대비 14.82% 오른 2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그룹의 사돈 기업이자 원료의약품 사업을 하고 있는 보락이 공급이력에 따른 납품 기대감으로 인해 보락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 모양새다.
이날 LG화학은 혁신 신약 개발, 친환경 소재, 배터리 소재 등 3대 신성장 동력에 오는 2025년까지 10조원을 투자한다.
한편 보락은 대웅제약, 신풍제약 등의 제약사를 거래처로 두고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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