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인터파크 주가가 급등했다.
14일 오후 1시 39분 기준 인터파크는 전일대비 27.23% 오른 8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파크가 인수·함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는 지분 매각을 추진 중이다. 인터파크는 잠재적 원매자를 대상으로 투자안내문을 배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각 대상은 이기형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자가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지분은 28.41% 수준이다.
한편, 인터파크는 지난 1996년 6월 출범한 국내 첫 온라인 쇼핑몰이다. 공연·티켓 예매 분야에서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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