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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읍에서 주부도박단 42명 검거

이영섭 기자  2017.09.01 1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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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8월 16일 23시 20분경 서귀포시 대정읍 소재 비닐하우스에서 속칭 '아도사끼' 도박을 하던 주부도박단 36명을 현행범으로 검거하고 압수한 증거물을 토대로 현장에서 도주한 6명을 추가 입건,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단속당시 현금 2천2백만원과 현금대용 딱지 6천8백만원 상당, 칩 263만1천원 등을 소지하고 도박행위를 벌이고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앞으로도 제주지방경찰청에서는 상습주부도박단에 대한 제보를 토대로 적극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