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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과감한 웨딩드레스로 버진로드 행진… 눈에선 꿀 뚝뚝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9.26 23: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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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안무가 배윤정이 과감한 웨딩드레스를 선택했다.

배윤정은 26일 연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가요계 히트곡 안무가로, Mnet '프로듀스' 시리즈에선 호랑이 선생님으로 센 이미지가 강한 그는 이날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신랑과 버진로드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넥라인이 깊이 파인 과감한 웨딩드레스를 입은 배윤정은 다정한 눈빛으로 신랑을 바라보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제롬과 이혼 후 재혼해 주목받았다.

제주교통복지신문, JEJUT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