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규리 사건 A부터 Z까지 핫이슈다.
광우병 논란 이후 소신발언을 했던 그녀가 어떻게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했는지 핫이슈가 되고 있는 것.
김규리 사건 이슈는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그녀가 극단적 선택을 할 정도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뒤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10년 이상 공백기가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김규리 사건은 이른바 '블랙리스트' 사건이다.
이에 따라 어떤 정부에서 어떤 세력이 김규리 죽이기에 올인했는지 그 사건의 숨은 1인치가 궁금하다는 의견이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등 해당 이슈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당시 어떤 잔혹한 그림이 그려졌는지 논쟁이 뜨겁고 질문도 쏟아지고 있다.
해당 키워드는 이에 따라 각종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으며 이른바 '배후론'도 제기되고 있다.
또 실검을 강타한 이번 이슈는 한 방송을 통해 그녀가 '진실'을 언급하면서 다시 재조명되고 있는데 여전히 색깔론과 빨갱이 논리가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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