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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평론가에서 명리학자로 변신? 강헌 '4차원 명리학 입담' 시청자 시선집중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5.02 21: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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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강헌 명리학자가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어른들에게 명리학을 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해 화제다.


강헌 명리학자가 언급한 명리학은 최소 700년 된 오랜역사의 동양 인문학이다.


강헌 명리학자는 그간 방송 등 언론매체에 거의 노출되지 않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런 강헌 명리학자가 방송에 노출된 것은 시대상황을 읽기 위함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강헌 명리학자는 이날 오후 '어쩌다 어른'에 출연, 왜 명리학에 올인했는지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출산일을 좋은 사주에 맞춰 정하는 것에 대해 "큰일날 일이다. 담당 의사 스케줄에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때 대중음악평론가였지만 학자로 변신해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