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니셜 위험수위" 양세종 카더라 통신 'sns 초토화'…괴담식 보도 희생양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4.13 15:31:06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배우 양모씨가 필로폰 투약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양세종 배우가 치명타를 입고 있다.


양세종 뿐 아니라 양씨 배우들이 모조리 초토화 되면서 '실명을 왜 거론하지 않느냐'는 성난 목소리가 팬들로부터 나온다.


이른바 양세종 죽이기라는 격앙된 반응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당장 양세종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발끈했다.


양세종 측은 "해당 사건과 관계가 없다"고 손사래를 쳤다.


양 씨 측이 법적 대응에 나설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