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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버닝썬 몰라"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22 15: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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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숀 가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버닝썬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숀의 소속사 디씨톰(DCTOM) 엔터테인먼트가 버닝썬의 쌍둥이 클럽으로 알려진 클럽 '무인'을 운영했다는 의혹이 한 언론을 통해 보도됐기 때문.

'숀'은 이에 네이버와 다음 등 양대 포털 실검에 올랐으며 이 같은 의혹 제기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숀 소속사와 버닝썬 쌍둥이 클럽의 유착설을 보도한 매체는 쿠키뉴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숀 소속사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클럽 '무인'은 지난 2017년 5월 개업했지만 버닝썬 사태가 터지자 곧바로 폐쇄했다고.

이에 따라 숀과 숀 소속사의 대표 그리고 승리와의 관계가 어떤 사이인지를 묻는 질문이 쇄도하고 있다.

실제로 숀 소속사인 디씨톰의 박모 대표는 최근 버닝썬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한 것으로 이 매체는 전하고 있어 이들 관계에 대한 주목도는 높아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숀' 가수가 차트 1위를 했던 이유가 공개된 것이라며 또 다른 의혹을 제기 중이다.

숀 측은 이에 대해 '버닝썬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일축했다.

버닝썬 내부에서 발생한 실체를 전혀 모른다는 것으로 다시 말하면 둘 관계를 해부한 쿠키뉴스 보도 자체가 '오보'라는 것이다.

한편 숀 키워드는 현재 '버닝썬 쌍둥이' '무인' 등의 연관 검색어와 함께 포털을 도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