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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진영 반응은? 유시민 조카 '시선집중' 왜? '역대급 이슈 터졌다' sns 초토화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21 11: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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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유시민 조카가 포털 실검을 강타하는 등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번 사안이 이처럼 주목을 받는 이유는 유시춘 EBS 이사장의 아들인 신모(39)씨가 대마초 밀반입을 시도하다


가 구속된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기 때문.


결국 유시민 조카 마약 구속 사건과 유시민은 전혀 관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치권을 중심으로 한 논란은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유시민 조카는 법정 구속이 됐지만 어머니인 유 이사장은 지난해 9월 이사장이 됐기 때문.


이에 따라 낙하산 논란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일부 진영으로부터 제기되고 있는 등 유시민 조카 이슈에 따른 과거지사는 온라인을 초토화 시키면서 뜨겁게 달구고 있다.


당장 유시민 조카에 대한 '부정적' 이슈가 한 언론매체를 통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갑론을박이 아닌 비판론이 힘을 얻을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이슈는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진보진영에 대한 비판론도 고조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