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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실화? "너도 나도 반할 듯" 최할리 美 온라인 초토화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20 21: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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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대한민국 최초의 vj 최할리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이처럼 그녀가 눈길을 끄는 까닭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박연수 등과 함께 출연했기 때문.
 
최할리는 이 자리에서 독특한 교육법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최할리는 이 자리에서 “아들이 19살, 딸이 13살이다. 제가 박명수 씨보다 1살 많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최할리는 그러면서 근황도 전했다.


그녀는 이날 90년대 브이제이 스타일을 재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히 그는 이날 역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녀에 대 시청자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며 그녀 이름 석자는 이에 이 시간 현재 양대 털 실검에 올랐으며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