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왕종명 앵커가 강압적 인터뷰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과'를 한 왕종명 앵커가 전날 윤지오 씨 앞에서 '무리수'를 둔 원인을 두고선 여러 분석과 관측들이 여전한 상황인 것.
일각에선 특종을 내기 위해 '대본에도 없던' 돌발질문을 왕종명 앵커가 던진 것 아니냐며, 단순한 왕 앵커의 잘못으로 바라보지 않는 '눈'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왕종명 MBC 앵커는 머리를 시청자들 앞에서 전날 숙였다. 사실상 자책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키워드는 이에 따라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윤 씨에 대한 이 같은 사과 행보를 두고선 '응원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일부 거대 언론들이 자사의 오보와 실수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있는 상황을 빗대며, 누리꾼들은 왕종명에 대해 '용기를 냈다'라며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는 것.
왕 씨는 이처럼 시청자 앞에서 사과하기 전, 윤씨에게도 개인적으로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왕종명 씨에 대해 윤씨는 '진행자 마음을 이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