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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사태' 또 누가 희생양? '여신' 송다은 "난 애인 아냐" 반발, 카더라 통신 위험수위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20 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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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송다은 씨가 또다시 포털사이트 실검에 올라 주목된다.


실검을 강타한 송다은 씨는 몽키뮤지엄 전 직원으로, 며칠 전부터 '버닝썬 연루설'의 희생양이 되고 있다.


송 씨가 해당 클럽에서 승리와의 친분 때문에 오픈 당시 한달 간 잠시 도와줬는데, 일부에서 근거없는 낭설을 쏟아내고 있는 것.


곧바로 송 씨 측은 부랴부랴 '버닝썬 이문호 여친은 사실무근'이라고 진화에 나섰는데 한 켠에선 또 다른 희생양이 나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일단 그녀가 포털을 강타한 까닭에 대해선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이날 오전 방송에서 언급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송다은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송다은 씨는 하트시그널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여신급 미모로 인스타그램 등에서 더욱 더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