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왜 고소 안하지?" 피해 女 겨냥 '쓴소리'….이문호, 하나부터 열까지 '전면 부인'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8 06:52:33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문호 버닝썬 대표의 '입'에 대중적 관심이 이틀째 뜨겁다.


너무나 충격적 발언을 쏟아냈기 때문으로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방송에 따르면 이문호는 성폭행 피해 여성들에 대해 '왜 언론에 흘리기만 하고 경찰 고소는 하지 않느냐'며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남성 혐오 여성 커뮤니티에서 이문호 씨의 이 같은 해명과 반박에 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주목되는 까닭이다.


이 씨가 이처럼 이른바 '권위'를 드러내며 위풍당당한(?)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는데 일각에선 "일종의 반격으로 보인다"는 반응.


이 씨는 성매매 의혹도 전면 부인했다. 아울러 '장난을 친 것'이라고 카톡 내용을 전면 부정했다.


이 씨가 지금까지 언론에서 보도된 각종 의혹을 손사래 친 것으로, 심지어 '대화방에도 있지 않았다'고 주장, 파문은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