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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허 찔렀던 '대반전 캐스팅' 박수갈채…김승현과 아버지, 하나뿐인 내편 '100% 살려냈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3.17 21: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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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시청자 허를 찔렀던 대반전 캐스팅의 주인공은 김승현이었다.


그는 이날 마지막회로 시청자들과 만났던 '하나뿐인 내편' 드라마에서 왕이륙과 몰래 교제 중인 여직원 수정의 '오빠' 역할로 등장, 한바탕 휘몰아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수정의 아빠 역할로 김승현 친아버지까지 등장, 안방극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들 부자가 그렇고 그런 스토리로 마무리 될 하나뿐인 내편을 '100%' 살려낸 것으로, 상상 초월 '대반전 캐스팅'은 여전히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는 등 '하나뿐인 내편'의 구세주 역할을 해냈다는 평가다.


김 씨는 이에 드라마 마지막 회 직후,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카메오 출연에 대한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실제로 김승현 깜짝 캐스팅은 일단 신의 한수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시청자'들의 박수갈채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