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스타덤에 올랐던 배우 김영호가 육종암에 걸린 것으로 복수의 언론들이 전했다.
지방과 뼈, 혈관에 종양이 생기는 육종암은 이에 포털 실검 등에 오르고 있는 상황. 사정이 이렇다보니 김영호가 투병 중인 육종암 원인과 완치율을 묻는 질문도 관련 기사 댓글을 통해 쇄도하고 있다.
육종암에 걸린 김영호는 이와 관련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항암 치료를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달 전, 허벅지에 생긴 종양 제거 수술을 이미 받았으며, 수술도 성공적으로 끝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육종암에 걸린 김영호는 태양은 없다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1968년생으로 실력파 배우다.
육종암과의 싸움에서 이긴 김영호는 야인시대에서 이정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