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6일, 상수도 관련 누수, 급수불량, 단수 등과 하수도 관련 악취, 막힘 현상, 맨홀파손 등 각종 생활민원신고에 대한 현장출동반을 24시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현장대응 기동처리반은 2인 1조 전문요원으로 편성되어 공휴일 포함 연중 24시간 출동대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제주시는 설명했다.
참고로 지난 2018년에는 상하수도 생활불편민원 6,429건을 처리한 바 있으며, 올해는 2월말 현재 742건의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현장대응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상하수도 생활민원 접수시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시민들이 생활불편 사항 해소에 만전을 기하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