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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커플 예능' 근접 촬영 없을때는 돌변? '꽃미남' 김정훈 앞 캠코더 떼어내자 '화들짝'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27 11: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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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정훈 배우가 임신중절 종용 이슈로 이틀째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일반인 여성과 종편에서 교제를 하는 것처럼 '잘나갔던' 그의 몸이 일순간 땀에 흠뻑 젖어버릴 수밖에 없는 중차대한 사건이 전날 보도돼 파문이 커지고 있다.


물론 보는 시각에 따라 매머드급 이슈는 아니라고 볼 수 있지만 여성문제, 낙태문제, 성문제가 결합되면서 그와 관련한 이슈는 다른 놀라운 마약 이슈를 잠재울 정도.


당장 시민들은 그가 종편 캠코더를 촬영장에서 떼어내자 '극과 극' 행보를 보였다고 질타 중이다.


실검 순위가 이에 따라 바뀌다보니 일각에선 누군가 김정훈 사건을 터트린 것 아니냐는 다소 생뚱맞은 의혹을 제기 중이지만 이는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어쨌든 김 씨가 대중에게 적잖은 타격파를 날리면서, 함께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일반 여성 출연자도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즉 김정훈 배우가 여성들을 분노하게 하고 있는데, 핵심은 근원을 건드렸다는 것.


물론 일각에선 돈 몇푼 때문에 꽃뱀에게 당했다는 기괴한 논리를 펼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한 비판론은 이틀째 거세다.


임신중절 종용, 낙태라는 단어가 들어가면서, 수십만 볼트의 전류에 팬들은 물론이고 네티즌들도 감전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을 받는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김 씨 측은 특히 사정이 이런데도 이틀간 침묵 행보로 일관하고 있어, 사태를 스스로 부채질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