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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 악플 '후폭풍', 용기와 뱃심 '필요한 시기'…일각 "위태위태하게 걸었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16 16: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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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시언 악플 이슈가 민감한 장소에서 터져나오는 폭발물 같은 느낌을 선사하면서 갑론을박이 뜨겁다.


이에 따라 '분명히 존재하는' 간격을 빨리 극복하는 게 급선무라는 주장도 나온다.


'이시언 악플'은 이에 따라 방송 직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일각에선 '위태위태하게 걸었다'는 목소리마저 나오고 있다.


이시언 악플이 이처럼 주목을 받는 까닭은 지난 15일 전파를 탄 '나 혼자 산다'에 얼장 이시언이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 이와 관련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얼장님이 악플을 많이 받으셨던데"라며 사실상 이 문제에 대해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이시언 악플 이슈는 이후 각종 sns 등에서 열띤 어조를 선보일 만큼, 수많은 상상의 나래 속에서, 부쩍 더 고통스러워질만큼, 수많은 댓글을 유발하고 있는 중이다.


이시언 악플이 발생한 건, 한 예능 프로그램으로 추정되는데, 마치 작업실에 틀어박혀 있는 느낌이라는 일부 누리꾼들이 나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