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강석 기자]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영태)은 10일 공단 소회의실에서 ‘2023년 신규직원과 노사협의회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노사협의회 위원장, 근로자 위원, 신규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노사협의회 활동방향 ▲신규직원 업무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방안 모색 ▲공단 경영 자율 혁신과제 발굴 등을 함께 고민하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노사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선진 노사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한편 밀양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월 공단 내 시설 견학 및 신규직원과 CEO 간담회 개최 등 신규직원들의 조직적응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