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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2기 영숙 인스타, 비주얼 담당은 역시 급이 다르다

최서아 기자 기자  2023.02.10 12: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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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ENA PLAY·SBS PLUS 공동제작 '나는 솔로(나는 SOLO)' 12기 영숙이 인스타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지난달 1일 새해를 맞이하는 피드가 최근에 올린 것이지만 소문을 듣고 온 누리꾼들의 기대 섞인 댓글이 달리고 있다. 특히 이상형이라는 댓글도 심심찮게 보인다.

 

인스타 피드를 살펴보면 방송에서 밝힌 것처럼 공예를 향한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주로 도자기를 나열한 사진들이 많고 학원 관계자들과 파이팅 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수료식이 있는 날까지 꼼꼼히 사진으로 찍어 정리하는 것을 보면 방송에서 보이는 것처럼 착실한 이미지가 엿보인다. 일상 사진에는 주로 맛집과 카페 등을 방문한 흔적이 남아 있다.

 

영숙은 첫인상으로 영수를 선택했지만, 이후 유쾌한 이미지의 영식과 좋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서로 선택하는 과정에서도 꾸준히 데이트하고 있는데 인스타를 통해서도 영식이 팔로우와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나는 SOLO' 12기 영숙 나이는 30세, 직업은 전남에서 국비가 지원되는 도자기 공예 훈련 센터를 운영 중이며 영식 나이는 31세, 직업은 공연 기획사에서 근무 중으로 원주문화 재단 공연을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