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PLAY·SBS PLUS 채널 '나는 솔로' 10기 현숙이 누리꾼들과 연일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다.
현숙은 지난달 29일 인스타를 통해 "추워도 주말 나들이는 필수"라며 "악착같이 나가서 놀기"라는 글과 함께 카우보이 콘셉트의 사진들을 올렸다. 이번에도 능숙한 포즈와 연기력이 가미된 표정까지 선보여 주목받았다.
현숙의 모델과 같은 사진들 덕분인지 코디는 어디에 맡기냐는 질문들도 있었다. 보통 현숙은 자정 전후로 피드를 올리는데 새벽까지 팬의 질문에 답하는 성의도 보였다.
특히 처음으로 댓글을 남기는 한 누리꾼이 주목받았다. "수유복밖에 못 입는 제가 대리 행복을 느낍니다"라고 전하자 현숙은 "제 꿈이 엄마 되는 건데 제 꿈을 먼저 이루셨네요"라고 화답하며 여전히 영철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현숙의 피드가 줄어들고 영철의 댓글이나 '좋아요'도 보이지 않자 팬들의 걱정스러운 댓글이 올라온 바 있다. 현숙은 이미 200일 기념으로 치킨 축하 파티도 열었고 다투기는 했지만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들은 현숙의 미소가 유난히 돋보였다. 대부분의 누리꾼들도 "웃는 모습이 진짜 예쁘시다"라는 댓글을 올렸고 직접 사진을 촬영해 준 지인을 향한 감사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한편 '나는 SOLO' 10기 현숙의 나이는 31세, 직업은 발레 강사와 케이팝 댄스 강사를 겸업으로 하고 있으며 영철 나이는 36세, 직업은 N 상호금융에서 대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