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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업 모델입니다" 10기 현숙 인스타, 또 큰 사고 쳤다

최서아 기자 기자  2023.02.06 09: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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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PLAY·SBS PLUS 채널 '나는 솔로' 10기 현숙(본명 여경)이 또 한 번 사고를 쳤다.

현숙은 지난 5일 인스타를 통해 모 패션 브랜드의 전속 모델 소식을 전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현숙의 다양한 표정 연기를 엿볼 수 있는 것과 동시에 그녀가 얼마나 모델로서 자질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방송이 끝나기도 전에 협찬 모델로 활약했던 현숙은 고급 브랜드 화장품 모델로도 나서면서 크게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종커플로 성공했던 영철과 함께 KBS2 '홍김동전'에도 출연하면서 그 인기를 실감했다.

현숙이 모델로 활약하는 브랜드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현숙 PICK'이라는 코너를 따로 마련할 정도다. 이제 각 패션 브랜드에서 2023 SS 트렌드를 선보이고 있는데 해당 브랜드에서는 현숙이 주인공인 셈이다.

여전히 영철과의 관계에 대해서 묻는 누리꾼들이 간혹 보이는데 딱히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지난 3일 영철은 인스타를 통해 현숙의 커피 선물로 직업 관계자들이 감동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영철은 "설날 명절부터 대보름맞이 행사까지 바쁘기만 한 철이 오빠에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선물해 준 여경이의 고운 마음씨"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축복을 담은 그림을 배경으로 커피를 들고 있는 직업 관계자들이 찍힌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나는 SOLO' 10기 현숙의 나이는 31세, 직업은 발레 강사와 케이팝 댄스 강사를 겸업으로 하고 있으며 영철 나이는 36세, 직업은 N 상호금융에서 대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