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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3' 조예영 인스타, 응원 댓글 쇄도 "이게 내 스타일"

최서아 기자 기자  2023.02.05 21: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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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PLAY·MBN 채널 '돌싱글즈3' 조예영이 근황을 전했다.

조예영은 지난 2일 인스타를 통해 "이게 내 스타일이야"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피드가 공개되기가 무섭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는 팬들의 댓글이 쇄도했다.

한정민과 최종커플이 되고 장거리 연애까지 했던 조예영은 "서로 응원하며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 "방송에서도 그렇고 고마웠던 사람"이라며 "보통의 연애를 하다 보통의 이유로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많은 팬들이 방송 시작부터 두 사람을 응원했다는 점에서 아쉬울 수 있지만 한정민을 향한 고마운 마음만은 버리지 않았다. 조예영은 "정민이와 저도 앞으로 예쁘게 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늘 씩씩한 모습을 보인 덕분인지 연민이 담긴 댓글보다는 "응원합니다"라는 댓글이 많이 보인다. 40대 연상 연하 부부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은 "핸드폰 배터리도 1프로 남아 있을 때 충전하면 꺼지지 않는다"라며 따뜻한 말을 전해주기도 했다.

주말에 노래방 가고 싶다는 한정민 피드에는 유현철과 전다빈의 댓글도 보였다. 유현철은 최근에 '나는 솔로' 10기 옥순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연일 주목받고 있다.

한편 조예영 직업은 아버지 사업체인 특수 건축 회사에서 경영관리지원을 맡고 있고 한정민은 V건설 기계 코리아라는 굴착기를 만드는 회사에서 로봇 오퍼레이터로 일하고 있다.